故 송영규 ‘영정사진속 은은한 미소만 남기고’ [MK포토]

故 송영규의 빈소가 용인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두 딸과 아내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한편, 송영규는 지난 4일 오전 8시경 용인시 처인구 모처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신고자는 송씨의 지인으로, 송씨의 연락이 닿지 않자 차량을 확인했고 경찰에 즉시 신고했다.

타살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유서는 없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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