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인 줄 알았는데…김희정, 알고 보니 힙합 크루 출신 ‘서머 여신’

배우 김희정이 반전 이력을 뒤로한 채, 완벽한 리조트룩으로 여름 바다를 사로잡았다.

최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베트남 호이안에서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블루 플로럴 패턴의 비키니 톱에 하이웨이스트 랩 스커트를 매치한 그의 스타일링은 감각적이면서도 절제된 무드가 돋보였다.

김희정이 반전 이력을 뒤로한 채, 완벽한 리조트룩으로 여름 바다를 사로잡았다.사진=김희정 SNS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홀터넥 디자인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고,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피부 톤과 플로럴 패턴이 어우러져 완벽한 ‘여름 여신’ 룩을 완성했다. 짚백과 블랙 슬리퍼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여행룩 교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김희정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힙합 댄스 크루 ‘퍼플로우(PURPLOW)’ 멤버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배우 활동과 병행하며 크루 공연에 참여했으며, ‘힛 더 스테이지’ 무대에도 오른 바 있다.

현재는 해체된 크루지만 리더 허니제이와는 꾸준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이널 무대에도 직접 응원차 참석했다.

김희정은 배우로서의 커리어뿐 아니라, 다채로운 매력과 숨겨진 댄서 이력으로 새로운 서사를 더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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