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가수 출신 딸 최연제의 미국 LA 초호화 대저택을 전격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딸 수영장 딸린 미국 대저택 최초공개 (+모녀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이 거주하는 LA로 향해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했다. 그는 환한 미소로 집 안과 마당을 제작진에 소개했다.
공개된 주택은 하얀색 외관이 돋보이는 고급 빌라로, 잔디와 보라색 꽃이 어우러진 정원과 프라이빗 수영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실과 주방, 침실은 동양적인 매력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고, 고급스러움과 아늑함이 공존했다.
영상 속 선우용여는 “네 식구가 사는 빌라다”라며 집 구석구석을 직접 안내했다.
한편, 딸 최연제는 1990년대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93년 KBS 가요대상과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한방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