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친정엄마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어린 시절부터 완벽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14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딸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충격의 한가인 친정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가인과 어머니는 한남동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이 “옛날에 딸 예쁜 거 몰랐다던데, ‘네가 무슨 연예인 하냐’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어머니는 “그냥 보통이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그래도 어렸을 때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학교 다닐 때 엄청 예쁘다고 많이 그랬다”며 기분 좋은 회상에 빠졌다.
또 제작진이 “예뻐서 곤란한 일은 없었냐”라고 묻자 어머니는 “좋지, 뭘 곤란해요”라며 웃었고, “어려서부터 완벽했다. 말썽을 안 부렸다”며 딸 한가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43세로, 168cm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현실 육아맘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