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43세 절세미인 만든 친정母 한마디…“어려서부터 완벽”

배우 한가인이 친정엄마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어린 시절부터 완벽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14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딸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충격의 한가인 친정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가인과 어머니는 한남동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한가인이 친정엄마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어린 시절부터 완벽했다는 칭찬을 들었다.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제작진이 “옛날에 딸 예쁜 거 몰랐다던데, ‘네가 무슨 연예인 하냐’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어머니는 “그냥 보통이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그래도 어렸을 때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학교 다닐 때 엄청 예쁘다고 많이 그랬다”며 기분 좋은 회상에 빠졌다.

또 제작진이 “예뻐서 곤란한 일은 없었냐”라고 묻자 어머니는 “좋지, 뭘 곤란해요”라며 웃었고, “어려서부터 완벽했다. 말썽을 안 부렸다”며 딸 한가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43세로, 168cm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현실 육아맘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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