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부터 김남길, 배정남, 전효성, 엑소 세훈, 개그맨 김지민-김준호 부부 등 스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광복절을 기념했다.
2025년 8월 15일 광복절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은 자신의 SNS에 태극기 이미지와 함게 ‘광복절 대한독립만세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전효성 외에도 엑소 세훈과 워너원 출신 윤지성, 엑소 세훈, 소녀시대 유리와 서현 등도 각자의 SNS에 태극기 사진과 그림을 올리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승윤의 경우 SNS 계정을 만든 이후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국경일마다 게양법까지 지켜가며 태극기 사진을 업로드 했으며, 세훈 또한 군복무 중임에도 광복절을 잊지 않고 태극기를 올렸으며, 전효성 또한 매 국경일에 꾸준히 태극기를 올리는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