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19개월 딸과 삿포로 육아 일상…“숙모·아내·엄마 그리고 나 자신”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윤진서는 17일 자신의 SNS에 “숙모 아내 며느리 엄마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 자신. 그 이름들 속 사이의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19개월 된 딸과 일본 삿포로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았다. 딸은 훌쩍 자라 엄마 품에 안기거나 달려오는 모습으로 따뜻한 미소를 자아냈다.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진서 SNS

윤진서는 지난 2017년 4월 30일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1월 21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진서 SNS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진서 SNS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진서 SNS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진서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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