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단발 댄서’ 메이제이 리, 9월 결혼…후지산 앞에서 사랑 맹세

댄서 메이제이 리(본명 이지현)가 오는 9월 결혼한다.

메이제이 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인생에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올 9월, 저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늘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메이제이 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과 손을 맞잡은 채 일본 후지산을 배경으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모습이다.

댄서 메이제이 리(본명 이지현)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사진=메이제이 리 SNS

메이제이 리는 유튜브 구독자 약 57.8만 명을 보유한 인기 안무가이자 댄서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고, 특히 박재범의 메가 히트곡 ‘All I Wanna Do’ 안무를 창작하며 ‘박재범 단발 댄서’로 주목받았다. 또한 엠넷 ‘프로듀스 48’의 댄스 트레이너로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댄서 메이제이 리(본명 이지현)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사진=메이제이 리 SNS
댄서 메이제이 리(본명 이지현)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사진=메이제이 리 SNS
댄서 메이제이 리(본명 이지현)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사진=메이제이 리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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