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더니 더 예뻐지네” 이선빈, 8년째 이광수가 반한 청량美

배우 이선빈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화이트 민소매 톱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 선글라스와 필름 카메라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작은 제스처에도 러블리함이 가득 담겨 있어 ‘여름 여신’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이선빈 SNS

누리꾼들은 “여전히 물오른 미모”, “화보인 줄 알았다”, “8년째 열애 중에도 더욱 빛나는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이선빈 SNS

한편, 이선빈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노이즈>에서 열연을 펼치며 관객과 만났다. 또한 그는 배우 이광수와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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