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해이맘 4개월에도 비키니 여신…168cm 비주얼 터졌다

가수 손담비가 출산 4개월 만에 비키니 자태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날 남편이랑 잠깐의 여유와 휴식,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오늘 담비손 유튜브 6시 알죠?”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비키니 스타일로, 군살 없는 몸매와 168cm 비주얼을 뽐냈다. 출산 4개월 차 해이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건강미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4월 11일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해이는 생후 4개월 차로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사진=손담비 SNS

팬들은 “비키니 여신 그대로네”, “이규혁이 반한 이유 알겠다”, “해이맘 맞아?”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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