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정재, 180cm·70kg 관리에 팬들 “언제까지 오빠일까” 감탄

배우 이정재(52)가 변함없는 비주얼로 청담동을 빛냈다.

이정재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나린, 스트레이키즈 리노, 박규영, 박재범, 이영애 등이 함께했다.

배우 이정재(52)가 변함없는 비주얼로 청담동을 빛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이정재는 180cm의 장신과 꾸준히 유지해온 70kg 체중으로 세월을 잊은 비율을 자랑했다. 절제된 표정과 카리스마 있는 아우라는 여전했다.

공개된 모습에 팬들은 “데뷔 31년차 맞아?”, “언제까지 오빠일까”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영화 ‘도둑들’, ‘암살’, ‘신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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