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어둠속에서 눈부신 등장’ [MK포토]

배우 허남준이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김다미(영례)와 신예은(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허남준(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오는 13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신도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