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언론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세키네 시오리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