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프린팅 원피스 벗고…편안한 일상에도 클래스가 다르다

배우 김혜수(54)가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편안한 일상룩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2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핑크색 캡 모자에 루즈핏 티셔츠, 스트라이프 팬츠와 슬리퍼를 매치해 꾸미지 않은 듯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어깨에는 귀여운 인형 키링이 달린 가방을 걸쳐 포인트를 더했다.

김혜수가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편안한 일상룩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김혜수 SNS

앞서 김혜수는 독특한 프린팅 원피스와 블랙 두건을 착용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AI도 못 그릴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는 그와는 정반대의 내추럴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전한 것.

사진을 본 팬들은 “꾸안꾸의 정석”, “모자에 티셔츠 차림도 우아하다”, “김혜수라 가능한 분위기”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차분한 일상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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