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1위 자리를 탈환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집계된 63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은 김의영과 홍지윤이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투표에서는 김의영이 왕좌를 거머쥐었다.
2위는 홍지윤이 김의영을 바짝 뒤쫓았다. 3위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의영은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지난달 20일 컴백을 알렸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