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놀라 ‘두 눈 질끈 감고’ [MK포토]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가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캔자스시티가 10-3으로 이겼다.

애런 놀라

캔자스시티는 0-2로 뒤진 5회초 잭 캐글리온의 투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6회초 4점을 내며 역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이날 경기를 졌지만, 최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자리를 확보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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