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48)이 모친상을 당했다.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가 21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이날 정오부터 가능하다.
2남 1녀의 막내인 송승헌은 형, 누나와 함께 빈소를 차리고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발인은 23일 오전 9시 30분 예정이며, 장지는 1차 서울추모공원, 2차 북한강공원이다.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장례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며 “송승헌과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한편 송승헌은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톱스타 출신 봉청자(엄정화)를 곁에서 지키는 형사 겸 매니저 독고철 역으로 출연 중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