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민낯에서도 선명한 눈매를 유지하는 이유를 솔직히 털어놨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아이라인 문신을 못 지웠다. 그런데 렌즈를 빼니 오히려 훨씬 자연스러워졌다”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눈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려한 인형 같은 메이크업을 할 때는 아이라인 타투가 숨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나이를 거슬러 올라간 듯 생기 있는 눈빛과 동안 이미지를 유지하는 비밀이 바로 이 작은 디테일에서 비롯된 셈이다.
앞서 장영란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무려 23kg을 감량한 뒤 현재까지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건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잡은 그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밝고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