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남대중 감독, ‘30일’ 흥행 후 더 재밌어졌다”[MK★현장]

배우 강하늘이 남대중 감독과 ‘30일’ 이후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강하늘은 “‘30일’도 너무 좋았는데, 제가 짧은 시간에 다시 한 번 만난 감독님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이렇게 만나니 훨씬 좋았다. 서로 어떤 스타일인지 아니까 긴 이야기가 필요하지 않았다. 되게 편하고 훨씬 더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감독님이 ‘30일’이 잘 됐지 않나. 잘 된 다음에 더 재밌어졌다. 여유도 생기셨다. 그래서 더 재밌게 찍었다”라고 전했다.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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