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스나이더 ‘결연한 눈빛’ [MK포토]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보스턴의 롭 레프스나이더가 타격 연습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 양키스가 4-3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 1패 기록했다.

롭 레프스나이더

양키스는 3-3으로 맞선 8회 오스틴 웰스의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양 팀은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3차전으로 시리즈 승자를 정한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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