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러블리한 매력으로 ‘최고의 루키’ 등극...굳건한 인기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집계된 67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데뷔 결성 후 ‘최고의 루키’ 자리에 올랐던 유니스는 여전히 높은 투표율을 자랑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집계된 67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시모시♡(MoshiMoshi♡)’ 영어 버전 음원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시모시♡’는 지난 12일 발매된 유니스의 데뷔 첫 일본 디지털 싱글이다. 사랑에 빠진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유니스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리스너들 역시 유니스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음악이 탄생했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여덟 멤버의 맑은 보컬과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멜로디가 듣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모시모시’라는 가사가 들어간 후렴이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유니스는 다채로운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팬콘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한국과 일본, 필리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고, 데뷔 첫 중국 팬미팅을 통해 상하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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