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타율 0.258’ 최보성, 결국 NC서 방출…좌완 서의태·박주현도 떠난다

최보성이 NC 다이노스로부터 방출됐다.

NC는 최보성(내야수), 서의태, 박주현, 임형원(이상 투수), 김태호(포수) 등 5명을 방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보성의 이름이 눈에 띈다. 외포중, 개성고 출신 최보성은 2018년 2차 7라운드 전체 69번으로 NC의 지명을 받은 우투우타 내야 자원이다. 1군 통산 22경기에서 타율 0.258(31타수 8안타) 1타점을 올렸으며, 군 복무도 2019~2020년 해군제5성분전단 노적봉함 갑판병으로 마쳤다. 퓨처스(2군)리그 통산 성적은 298경기 출전에 타율 0.279(850타수 237안타) 18홈런 125타점이다.

최보성. 사진=NC 제공
최보성. 사진=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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