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찬원, 수산시장에 뜬다…‘블루 SEA 콘서트’로 주말 달군다

가수 이찬원이 수협노량진수산시장에 뜬다.

이찬원은 오는 25일 서울 동작구 수협노량진수산에서 열리는 ‘제8회 도심 속 바다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블루 SEA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트로트와 락, 발라드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가수 이찬원이 수협노량진수산시장에 뜬다.사진=MK스포츠DB

올해 축제는 ‘도심 속 바다, 새로운 물결의 시작’을 주제로 개최되며, 이찬원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찬원 무대가 열리는 저녁 시간대에는 관객 규모가 예년보다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막식 이후 열리는 ‘블루 SEA 콘서트’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숙행, 가수 이지훈, 록밴드 노브레인, 발라더 왁스 등이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찬원은 이날 오후 8시 35분 부터 9시까지 무대에 올라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라이브 실력으로 초겨울의 문턱을 열 ‘힐링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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