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30일 오리콘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는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11월 3일 자/집계 기간: 10월 20~26일)에서 32만 4962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을 밟았다. 이는 팀이 발매 첫 주에 기록한 역대 최고 점수로 지난 7월 국내에서 선보인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31만 3037포인트)를 웃돈다. 이 차트는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음반으로 통산 13번째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신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2위에 자리하며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