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스턴건’ 김동현과 마인드 똑같다! 고석현, ‘데뷔 2연승’에도 만족 없다…“쉬는 건 상상 속에서나 하는 것, 매일 훈련할 것” [UFC]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 그는 UFC 데뷔 2연승에 취하지 않았다.

고석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필립 로우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웰터급 매치에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 승리했다.

지난 오반 엘리엇전에 이어 또 한 번 완벽한 승리를 거둔 고석현이다. 그는 로우를 상대로 완벽한 그라운드 컨트롤을 선보였고 이번에도 3라운드 내내 강력한 체력과 그라운드 능력을 자랑, 승리했다.

고석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의 인사와 소감을 전했다. 사진=고석현 SNS

최근 코리안 파이터들의 패배가 이어진 상황에서 오랜만에 전해진 승전보이기도 했다. 그만큼 고석현은 현재 대한민국 파이터 중 가장 돋보이는 존재가 됐다.

고석현은 로우전 승리 후 “이겨서 너무 좋다. 훈련한 만큼, 또 팀에서 같이 훈련한 대로 다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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