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싱글 1집, 美 인기 프로듀서들과 협업…아일릿 감성 기대

그룹 아일릿(ILLIT)이 미국 인기 프로듀서들과 손잡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싱글 1집 ‘NOT CUTE ANYMORE’의 트랙 모션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보에는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NOT ME’ 총 2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마냥 귀엽게만 보이고 싶지 않은 나의 마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노래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와 미국 그래미 후보에 오르는 등 글로벌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재스퍼 해리스(Jasper Harris)가 프로듀싱을 맡아 아일릿의 다채로운 매력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샤샤 알렉스 슬론(Sasha Alex Sloan)과 유라(youra) 등 국내외 싱어송라이터들이 힘을 보태, 아일릿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인다.

그룹 아일릿(ILLIT)이 미국 인기 프로듀서들과 손잡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수록곡 ‘NOT ME’는 누구도 나를 규정할 수 없다고 당차게 선언하는 노래다. 틱톡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주목받은 ‘Pink Like Suki’를 부른 미국의 여성 듀오 프로듀서 페블스 앤 탐탐(Pebbles & TamTam)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또한 윤아와 민주, 모카가 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면모는 물론 아일릿만의 감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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