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한혜진-진서연 ‘미녀 3인방’ [MK포토]

TV 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가 1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한지혜, 고원희 등이 출연한다.

진서연, 김희선, 한혜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나나, 탑과 2026년 6월부터 연인 관계 인정
▶ 병무청 “위너 송민호 102일 재복무 이행해야”
▶ 르세라핌 허윤진, 완벽한 비키니 핫바디 과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하현승 계약금 16억…프로야구 신인 역대 최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