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 드디어 새 프로필 찍었다… “83kg 찍었죠” 살아난 턱선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가 달라진 모습으로 새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1일 박수지는 “저 프로필 촬영했어요. 몇 번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진지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 그리고 새 프로필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는 확실히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가 달라진 모습으로 새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사진=박수지 SNS

박수지는 최근 건강검진을 마친 뒤 “스프! 검진 후 가볍게 시작”이라며 식단도 다시 관리 중임을 알렸다. 위에 무리가 덜 가는 음식으로 첫 끼를 챙기며 건강 중심의 감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과거 148kg에서 78kg까지 7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요요로 다시 108kg까지 증가했다.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해 최근에는 83kg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박수지는 “83kg 찍었죠”라고 솔직하게 전하며, 다시 한번 건강한 체중 감량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팬들은 “얼굴선 완전 살아났다”, “이번 프로필 제일 잘 나왔다”, “꾸준함이 멋지다”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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