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Gnarly’, 英 NME ‘올해 최고의 노래’ 5위...대담하고 파격적 도전

KATSEYE(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 수록곡 ‘Gnarly(날리)’가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꼽은 ‘올해 최고의 노래 50선(The 50 Best Songs of 2025)’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

NME가 1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이 목록에는 핑크팬더레스(PinkPantheress), 로잘리아(Rosalia),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곡이 즐비하다. ‘Gnarly’는 KATSEYE의 대담한 도전을 보여준 곡으로 높게 평가받으며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NME는 “KATSEYE가 지난 2024년 데뷔했을 때만 해도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콘셉트의 곡(‘Touch’)으로 걸그룹 슈퍼스타덤을 향해 나아가는 듯했다. 하지만 이들은 ‘Gnarly’를 통해 그 모든 귀여움을 단숨에 지워버리고 거침없는 태도와 호불호를 부를 만큼 강렬한 날카로움을 드러냈다”라고 평했다.

KATSEYE(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 수록곡 ‘Gnarly(날리)’가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꼽은 ‘올해 최고의 노래 50선(The 50 Best Songs of 2025)’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

‘Gnarly’는 하이퍼팝(Hyper-pop) 장르에 댄스와 펑크 요소를 가미한 곡이다. 프로듀서 핑크 슬립(Pink Slip), 팀 랜돌프(Tim Randolph), 방시혁(“hitman” bang), 슬로우 래빗(Slow Rabbit) 등 글로벌 히트 메이커들이 힘을 합쳐 과감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 음원 공개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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