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이정효 감독, 숏컷하고 싶다 하니 당황해”(자백의 대가)[MK★현장]

‘자백의 대가’ 김고은이 숏컷을 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고은은 “제가 처음에 감독님과 미팅을 했을 때 사진을 찾아서 ‘이정도 짧은 머리를 하고 싶은데 어떠냐’고 물었는데 굉장히 당황해하셨다”고 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이후에 전도연 선배님과 서있는 모습을 보고선 감독님께서 머리 자른 선택은 잘한 것 같다고 해주셔서 안심이 됐다”라며 웃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