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 의혹을 받고 있는 샤이니 키가 논란과 관련한 공식입장 대신 북미 투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샤이니 공식 SNS에는 키의 솔로 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2025 KEYLAND : Uncanny Valley)’ 무대 뒤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키는 금발 헤어스타일에 무대 의상, 그리고 마이크를 착용한 거울을 바라보며 무표정한 얼굴로 무대 준비에 한창임을 알렸다. 뒤이어 콘서트를 찾은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추가로 올리면서 투어 중임을 알렸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받았음을 호소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전 매니저들은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을 받았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