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싶어졌다”던 숙행, 79년생→83년생 나이까지 속였다...상간녀 의혹 논란에 재조명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나이를 속였던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숙행은 과거 TV 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활동 초반 나이를 숨겼던 사연을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숙행은 “회사 방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랜 시간 나이를 속여왔다”고 고백했다.

숙행은 “전 회사에서 1983년생으로 설정해 ‘미스트롯’에 나오기 전까지도 그렇게 알려져 있었다”며 “붐도 예전엔 ‘숙행아’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니 내가 1979년생이라 당황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나이를 속였던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사진 = 연애의 맛 캡처
사진 = 사건반장 캡처

또한 숙행은 “예전에는 시집을 가면 가수를 못 할 것 같아서 ‘아이 대신 히트곡을 낳겠다’고 말하곤 했다”며 “그런데 마흔이 넘으니까 아이를 낳고 싶어졌다”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NC 투수 구창모 1058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