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아나운서 ‘서울대 출신, 뇌섹녀 아나운서’ [MK포토]

이예원 아나운서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오는 7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여의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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