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이 왜이래” 감탄 터진 날…오연서, 돌아온 170cm·48kg

배우 오연서가 선명해진 얼굴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로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

포토타임에 나선 오연서는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정돈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메라 앞에 서자 현장에서는 “턱선이 왜 이래”라는 감탄이 나올 만큼, 이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인상이 두드러졌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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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오연서는 키 170cm에 체중 48kg으로 알려진 슬림한 체형을 바탕으로, 얼굴 윤곽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무리한 노출이나 과한 연출 없이도, 관리된 컨디션 자체가 분위기를 바꿔놓은 모습이었다. 꾸준한 식단과 자기 관리가 만든 변화가 그대로 드러난 순간이었다.

특히 부기 없이 정리된 얼굴선은 화려한 메이크업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전반적인 스타일링이 절제된 가운데, 선명한 턱선이 오연서의 비주얼 중심을 잡아주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아기가 생겼어요’는 예기치 않은 임신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인물들의 관계와 선택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오연서는 말보다 비주얼로 먼저 변화를 증명했다. 숫자는 48kg, 인상은 그 이상으로 가벼워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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