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살에 데뷔…프로 5승1패
제3회 AMMA 챔피언십 동메달
아시안게임 예선 대회에서 입상
“투혼이 뭔지를 보여줬습니다”
최은석을 칭찬한 AMMA콘텐츠
“언제나 아시안게임 출전 상상”
최은석(20·로드FC 전주점)은 종합격투기 프로 4년차 파이터다. 17세의 나이로 2023년 데뷔하여 5승 1패로 잠재력을 발휘했다. 여섯 경기가 모두 국내라는 아쉬움은 아마추어 메이저대회 입상으로 반박할 수 있다.
제3회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AMMA) 선수권대회가 2026년 1월11일 중국 쓰촨성 루저우시에서 폐막했다.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 최은석은 남자 현대 71㎏ 동메달을 땄다.
대한MMA총협회 최은석이 2026년 1월 중국 쓰촨성 루저우시에서 제3회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 챔피언십 남자 현대 71㎏ 시합 후 퇴장하고 있다. 종합격투기는 9월 20~22일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다. 사진=AMMA
종합격투기는 아시아경기연맹 91개 회원 종목 중 하나다. 사진=OCA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2022년 12월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를 아시아경기연맹(AF) 회원으로 받아들였다. 대한MMA총협회는 2025년 1월 대한MMA연맹(회장 전재원)에서 분리됐다.
종합격투기(MMA)는 2025년 2월 제93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회에서 2026년 9월19일 개막하는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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