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같은 삶’ 이다해, 세븐과 국경 넘나드는 부부 일상

배우 이다해가 국경을 넘나드는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미국 갔다 한국 왔다, 중국 와 있는데 또 한국 갔다 미국 갔다 다시 중국 와야 하는 짬뽕적인 나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주택가에서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부터 비행기 기내에서 이동 중인 일상, 감각적인 공간과 거리에서 포착한 여행 장면들이 담겼다.

이다해가 국경을 넘나드는 바쁜 근황을 전했다.사진=이다해 SNS

연이어 이어지는 이동 속에서도 이다해는 여유를 잃지 않은 모습이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눈을 맞추거나, 장거리 비행 중 편안한 차림으로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은 ‘글로벌 일상’을 살아가는 그의 현재를 그대로 보여줬다. 팬들은 “진짜 짬뽕 같은 스케줄”, “체력 관리가 더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이다해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활동과 한국 일정을 병행하며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여행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섞인 근황 사진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과 해외를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부부는 서울 강남과 마포 등지에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화려함보다는 각자의 일정에 충실한 현실적인 부부의 일상으로 더욱 공감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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