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열기 속 셰프 효민…서울 복귀하자마자 차린 한 상

티아라 효민이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근황을 전하며 ‘요리사 모드’ 일상을 공개했다.

효민은 15일 자신의 SNS에 “서울에 오자마자 내가 찾은 단골집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복귀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방에서 직접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효민은 조리 도구와 냄비가 정돈된 주방에서 재료 손질과 조리에 나서는 모습으로, 셰프를 연상케 하는 손놀림을 보여줬다. 이어 완성된 요리로는 두툼하게 썬 고기 요리와 채소 반찬이 접시에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티아라 효민이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근황을 전하며 ‘요리사 모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효민 SNS

특히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효민의 요리 사진 역시 프로그램의 열기와 맞물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승부하는 재야의 고수 셰프들과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 대결 프로그램으로, 시즌2에 대한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앞서 효민은 호주 시드니 여행 중인 일상도 공유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직후에도 변함없이 요리에 몰입한 모습이 공개되며 ‘집밥 장인’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현재는 조용히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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