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로 돌아온 최강록, 안성재와 재회… ‘흑백2’ 우승 후 “서바이벌이 그리웠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흑백요리사2’ 리뷰 마지막 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성재는 “리뷰 마지막 날인 만큼 특별한 분과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며 우승자 최강록을 초대했다.

김성운 셰프의 식당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가운 악수와 포옹으로 인사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최강록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단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안성재는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뀌셨네요”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웃었다. 안성재는 이어 “엄청 고와지셨다”고 덧붙였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3연승으로 LG 제치고 프로야구 PO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