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20일 자신의 SNS에 “봄날씨 같았던 저번 주. 하루하루 눈앞의 행복, 만족 찾기. 평생의 미션이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커피를 즐기거나 바다를 배경으로 산책에 나선 모습으로, 소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박한별은 제주에서 직접 운영 중인 카페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꾸밈없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제주살이의 평온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박한별은 2019년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제주도로 내려가 생활하며 카페를 운영해왔다. 이후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카르마’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