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27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풍자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블랙 슬랙스에 화이트 톤의 아우터를 매치한 차림으로 식당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다리를 꼬고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이전보다 확연히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링과 함께 작아진 얼굴,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인상이 한층 부드러워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무심한 일상 컷임에도 달라진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많이 빠졌다”, “분위기까지 달라졌다”, “다리 꼬고 앉은 모습이 이렇게 여유로워 보일 줄이야”, “부럽다” 등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앞서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 과정과 이후 달라진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