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 자리를 꿰찼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19일부터 1월 25일까지 집계된 81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던 김의영은 지난주 홍지윤에게 왕좌를 내준 가운데, 엎치락뒤치락하는 경쟁 속에서 이번 주 투표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신미래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홍지윤이다.
김의영은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최근 컴백을 알렸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