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지수의 근황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독박 육아’로 인한 체중 감소를 고백했던 그가 최근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여전히 마른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신지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페와 야외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수수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표정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더욱 야윈 듯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 신지수는 방송을 통해 육아로 인한 체중 감소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육아 전에는 40~41kg였는데, 육아 후에는 37kg대까지 빠졌다”고 밝히며 체력적 부담과 독박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당시 그는 “살을 찌우는 게 목표”라며 건강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