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이 핸드볼 H리그 경기장에서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에게 건강한 단백질 음료를 제공한다.
한국핸드볼연맹은 단백질 식품 소재 전문 브랜드 서비푸드(대표 김인섭)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 인해 핸드볼 25-26시즌 동안 핸드볼 H리그 전국 경기장에서 서비푸드의 2세대 단백질 음료인 ‘리얼 닭주스 플러스’를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중에게 제공한다.
‘리얼 닭주스 플러스’는 서비푸드가 독자 개발한 ‘SB닭가슴살파우더(CHP-SB)’를 적용한 프리미엄 단백질 음료다. 가수분해(Enzyme Hydrolysis) 공법으로 만들어 소화 흡수율과 체내 이용 효율을 높임으로써 단백질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게 설계됐다.
한 팩에 31g의 단백질을 담고 비리지 않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곡물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운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근력 강화를 위해 단백질 음료 섭취가 늘고 이는 추세인데 과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주로 활용되다 최근에는 체중 관리 등을 위해 다양한 연령에서 즐기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핸드볼 H리그 25-26시즌 동안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팬 퍼스트’ 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