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고지용이 눈에 띄게 야윈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볼이 깊게 패인 얼굴선과 한층 마른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고지용은 최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후드 티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얼굴과 체중 변화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차분한 말투와 미소로 팬들의 질문에 답했으나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건강은 괜찮냐”는 걱정에도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다.
앞서 고지용은 2024년 유튜브 방송에서 요식업에 도전한 근황을 전하며 “일을 하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피로가 쌓여 몸이 조금 안 좋아졌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2025년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보다 구체적인 상황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