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m를 뛰고도 흐트러짐이 없다. 58세 김희애가 오버핏 레더재킷과 와이드 데님으로 또 한 번 ‘요즘 감성’을 완성했다.
김희애는 14일 자신의 SNS에 “저는 잘 모르지만, 너무 멋진 전시였어요! 끝나기 전에 가보길 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전시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서울의 한 전시 공간을 찾은 모습이다. 턱선에 정확히 떨어지는 보브컷 단발은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고, 블랙 레더 재킷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레이 와이드 데님을 더해 힘을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