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KCC·마줄스호 초비상’ 송교창 또 쓰러졌다! 오른 발목 연골 손상…3주 휴식 필요

송교창이 또 쓰러졌다.

부산 KCC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2연패 늪에 빠지며 6강 플레이오프 경쟁에 적신호가 켜진 KCC. 아직 최준용이 돌아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송교창마저 부상으로 이탈했다.

송교창이 또 쓰러졌다. 사진=KBL 제공
송교창이 또 쓰러졌다. 사진=KBL 제공

송교창은 지난 안양 정관장전에서 12인 엔트리에 이름은 올렸으나 출전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발목 문제다.

KCC 관계자는 “송교창은 13일 정밀검진을 받았고 오른 발목 연골 손상 진단이 나왔다. 3주 정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송교창은 올 시즌 발목 부상을 당했고 이후 복귀했으나 다시 한 번 부상 소식을 전하고 말았다. 지난 소노전까지 24경기 출전, 평균 32분 4초 동안 11.3점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송교창의 부상 소식은 KCC는 물론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도 좋지 않은 일이다. 여준석은 차출이 어려웠고 안영준, 강상재, 문정현 등이 부상으로 이탈, 이미 포워드 전력이 아쉬운 상황이다. 이때 송교창마저 부상을 당하면서 전력 이탈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송교창은 올 시즌 발목 부상을 당했고 이후 복귀했으나 다시 한 번 부상 소식을 전하고 말았다. 지난 소노전까지 24경기 출전, 평균 32분 4초 동안 11.3점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KBL 제공
송교창은 올 시즌 발목 부상을 당했고 이후 복귀했으나 다시 한 번 부상 소식을 전하고 말았다. 지난 소노전까지 24경기 출전, 평균 32분 4초 동안 11.3점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KBL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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