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대표팀 투수 데인 더닝 워밍업

시애틀 매리너스 초청선수로 합류한 데인 더닝이 2월21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더닝은 WBC 한국 대표로 출전 예정이다.

시애틀 매리너스 초청선수로 합류한 데인 더닝이 2월21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더닝은 WBC 한국 대표로 출전 예정이다. 사진(미국 피오리아)=김재호 특파원
WBC 한국대표팀 투수 데인 더닝 워밍업

[미국 피오리아=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