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4년 만 비키니…43세에도 군살 없는 167cm·46kg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빙 천국 필리핀 베르데 섬, 이번이 벌써 3번째 방문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포티한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투명한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사진=오정연 SNS

특히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와 슬림한 라인이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키 167cm에 체중 46kg의 체형으로 꾸준한 운동과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약 4년 만에 선보인 비키니 사진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오정연은 평소 스쿠버 다이빙과 바이크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오고 있다.

또 그는 “#트리거피쉬 #퓨질리어 #거북이 사랑해”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바닷속 생태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아나운서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방송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마인’과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무원 사직 충주맨 유튜브 채널 ‘김선태’ 개설
허경환 MBC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 됐다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한민국 vs 체코 프리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