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괴물신인’ 여전히 뜨겁다...‘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키며 ‘괴물신인’의 저력을 과시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집계된 87회차 ‘최고의 루키(나)’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뜨거운 인기와 투표 화력을 자랑하며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클로즈유어아이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집계된 87회차 ‘최고의 루키(나)’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5일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2회에 걸쳐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팬미팅 개최 전인 13일과 14일에는 Robinsons Galleria South(로빈슨 갤러리아 사우스)와 Robinsons Galleria Ortigas(로빈슨 갤러리아 올티가스)에서 팬 사인회와 공연을 진행했다. 아홉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은 쇼핑몰 꼭대기 층까지 인산인해를 이뤄 막강한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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