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도 안 된다”…강예빈, 면역력 떨어지자 얼굴 ‘다 뒤집혔다’

“피부과도 안 된다고요.” 배우 강예빈이 갑작스러운 피부 이상 상태를 직접 공개했다.

강예빈은 28일 자신의 SNS에 “저 어떡해요. 이건 피부과에서도 안 된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얼굴 전체에 붉은 기와 트러블이 올라온 모습이었다. 볼과 턱을 중심으로 붓기와 열감이 동시에 퍼지며, 평소 매끈했던 피부와는 확연히 다른 상태가 눈에 띄었다.

강예빈이 갑작스러운 피부 이상 상태를 직접 공개했다. 사진=강예빈 SNS

특히 강예빈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붓기, 열감, 트러블이 한 번에 올라온다”며 “이럴 때는 피부과에서도 바로 잡히지 않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보정 없는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일정이 많아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민도 전했다.

그는 이후 피부 회복 방법으로 크림을 두껍게 바르는 루틴을 공개하며 “다음 날이면 피부 상태가 확 달라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빈은 2004년 게임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 활동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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