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살 빠진 줄 알았지?”…뱃살·타투 그대로 ‘77kg 현실’

빠진 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대로였고, 랄랄은 다이어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달 31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살 빠져 보이죠”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한층 슬림해진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지만,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복부가 그대로 드러난 모습으로 “전혀요”라고 덧붙이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랄랄은 다이어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사진=랄랄 SNS

특히 군살이 남아 있는 복부 라인과 함께 팔과 어깨에 자리한 타투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꾸밈없는 ‘현실 몸매’를 그대로 보여줬다. 운동 중에도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앞서 랄랄은 방송을 통해 체중 77kg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2주 만에 4kg 감량 소식을 전했지만, 다시 체중이 증가한 근황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이게 더 현실적이라 좋다”, “솔직해서 더 호감”, “타투까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최근 결혼과 출산 이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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